아버지가 외출한 사이, 어머니와 아들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술을 마신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 묻고, 아들은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자위를 하게 되었으며, 몰래 배변하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고백한다. 어머니는 이미 그의 행동을 알고 있었다고 인정한 후, 매우 굵은 변을 아들의 얼굴 위로 직접 배출하며 자신도 이 행위에서 쾌락을 느낀다고 밝힌다. 일상 속에 감춰진 불편하면서도 유혹적인 친밀함이 드러나는 소름 끼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