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설일문회 제11탄. 다양한 상황 속에서 방귀를 즐기는 여성들의 모습을 담은 작품. 방귀 소리와 행동, 압도적인 수치심을 연속적으로 보여주는 장면들이 이어진다. 여성들이 유카타와 기모노를 걷어 올리며 방귀를 뀌고, 간호사들이 남성의 얼굴에 가스를 분사하며, 변기에 앉아 방귀를 뀌거나 서로의 얼굴 위로 방귀를 놓는 장면 등 짧고 긴 폭발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물기 있는 소리, 팬티를 흔드는 방귀, 실수로 대변을 새는 에로틱한 순간들도 등장한다. 또한 방귀를 뀌며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들과 수줍어하며 얼굴을 붉히는 반응도 강조된다. 둥근 여성의 엉덩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방귀에서 풍겨나는 에로티시즘을 경험해보자. 총 777회의 방귀. (슈코우 도진카이) ※주요 장면에서 얼굴 노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