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시츄에이션이 가득 담긴 방귀집의 두 번째 편이 등장. 오줌보에 걸터앉아 절정에서의 방귀, 배변 중의 방귀, 설사하는 도중의 방귀, 설거지 도중의 방귀, 그리고 보여주듯이 시원하게 뻥 하는 방귀까지 폭넓게 수록. 동지들의 리퀘스트에도 일부 답하고 「역한 방귀 맡겨줄게」라는 말도 포함되어 있다. 새로운 말도 모집 중. 자기 자신의 방귀에 '역하다...'라고 중얼거리는 여성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하프닝도 가미된 방귀의 수는 200발 이상에 이른다. 여자의 엉덩이와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방귀의 매력을 마음껏 즐겨주기 바란다. (취향동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