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의 날" 특집에서 등장한 모리 아야노 할머니가 이번 특별 편집판에 출연한다. 인생 상담, 야한 요청 사연, 일진들 모임 코미디 스케치, 창작곡 단체 합창 등 다양한 코너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생방송 타이틀 '할머니와 손녀. '14'의 압축판으로, 과감하고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일진들이 할머니 댁을 방문해 가슴을 드러내고 바이브레이터로 음순을 강하게 자극하는 장면이 등장하며, 전화 섹스와 가상 펠라치오 장면 등 정겨운 코너도 풍성하게 담겼다. 보너스 영상에서는 할머니와 손녀의 사적인 '기저귀 갈아주기' 장면이 공개되어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특별한 하루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