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아트의 하이프노 아트 레이블에서 제작한 강제 레크리에이션 시리즈 네 번째 작품. 젊고 아름다운 신입 여사원들이 최면에 걸려 정신을 지배당하는 유쾌한 상황이 펼쳐진다. 이번 편에는 경리부에 배치된 츠지모토 리요와 디자인부에 배치된 사쿠라 마코라는 두 명의 등장인물이 등장한다. 츠지모토 리요는 성실하고 평범한 여성이나 최면에 매우 취약하여 뛰어난 반응성을 보인다. 터무니없는 제안에도 쉽게 정신이 지배되며 충실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디자인부에서 일하는 사쿠라 마코는 그림 실력이 뛰어나며 최면에 대한 민감도는 보통 수준. 최면이 성공하는 것을 즐기며 동시에 츠지모토 리요를 놀리는 것을 즐긴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최면에 의한 기절, 시간 정지, 시각 및 미각 왜곡 등의 다양한 제안이 등장하고, 특히 사쿠라 마코가 그린 그림 속 캐릭터로 츠지모토 리요가 변신하는 독특한 설정이 포함된다. 츠지모토 리요는 원숭이, 나비, 가전제품, 로봇, 외계인 등 다양한 형태로 변모하며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유아화, 자아 소멸, 기괴한 얼굴 표정 조각, 합동 자위, 극단적인 마조히스트 남성으로의 전환 등 파격적인 최면 장면들이 폭발적으로 펼쳐진다. 이 시리즈만의 독특한 유머와 자유분방한 창의성이 가득 담겨 관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