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장인 가토는 업무상 실수를 제대로 지적하는 대신, 부하 직원인 아리마 히카리를 성적·심리적으로 괴롭히며 그의 항문 냄새를 맡기고 굴욕적인 말을 강요해왔다. 그러나 아리마가 사실 회사 사장의 손녀라는 것이 밝혀지자, 가토는 공황에 빠진다. 이에 아리마는 상황을 뒤집어 가토에게 역성희롱을 가하며, 자신의 하체를 가토의 얼굴에 앉히고 방뇨를 하고, 화장실로 데려가 자신의 오줌을 입으로 마시게 하며, 결국 일련의 점점 더 심해지는 굴욕 속에서 가토의 얼굴을 오줌기저귀 삼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