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가족 간의 유대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로, 친척들 사이에서 성인을 위한 놀이를 경험하게 되는 10세 소녀를 그린다. 아버지가 빚을 지고 도망가 가정이 어려움에 처하게 되자, 친척들은 그녀에게 일련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로 결정한다. 극도로 두꺼운 바이브를 이용한 자위, 수갑 채워진 채 신체 검사를 받는 장면, 자신의 오줌을 스스로 치우도록 강요당하는 장면 등 다양한 행위가 펼쳐진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그녀는 점차 마조히스트로 변화하며, 귀여운 얼굴에 기쁨이 가득한 표정으로 순종적으로 따르게 된다. 가족 내에서 벌어지는 이러한 친밀한 행위는 그녀에게 새로운 발견이 되며, 순수한 반응이 이 이야기의 핵심적인 매력으로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