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갑자기 병에 걸려 구급차를 부르게 되자, 그녀는 화장실에 가지 못한다. 절박한 마음에 그녀는 수상한 종교 단체의 차량에 올라 그들의 화장실을 이용하려 하지만 상황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파티에 가기 위해 외출하려던 도중 참을 수 없어 급히 집으로 돌아온다. 방뇨 동영상을 촬영하는 도중에도 완전히 참지 못하고 말아치운다.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실금 사고를 다룬 이 충격적인 4부작 이야기는 유머와 드라마를 결합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 눈물을 흘리게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