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키 160cm, 발길이 24cm. 사무실에서 8~9시간을 일한 후 바로 촬영장에 왔다. 옷을 벗자마자 발 사이에서 강한 땀 냄새가 풍겨오기 시작했고, 그 향기는 나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다. 성격은 온화하고 수줍음이 많으며 다소 천진난만하지만, 발냄새를 맡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당당하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런 반전 매력이 매우 매력적이다. 또한 일할 때 발이 얼마나 심하게 냄새 나는지, 부끄러움을 느끼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모습 또한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