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키 168cm, 발 사이즈 26.5cm. 그녀의 큰 발은 외모 그대로 주요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본인은 25.5cm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26.5cm라고 솔직하게 밝히고 있다. 시각적으로도 큰 발이 돋보이며, 특히나 강한 냄새가 특징이다. 한번 맡으면 오랫동안 잊히지 않을 정도로 강렬한 냄새를 풍긴다. 다한증 기운이 있어 발이 빠르고 과도하게 땀을 흘린다고 고백한다. 그로 인해 팬티스타킹의 발가락 부분은 눈에 띄게 젖어 있으며, 만졌을 때 끈적거리고 축축한 감촉이 느껴진다. 바로 이러한 상태가 오히려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을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