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노 코요, 23세. 1년 만에 다시 찾은 치과 내원. 자연스럽고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코요는 잇몸 통증으로 내원하게 된다.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철저한 구강 검사가 시작된다. 하악 앞니는 아직 유치가 남아 있으며, 충전 흔적은 눈에 띄지 않지만 자세한 검사 끝에 여러 충치의 흔적이 발견된다. 검사 중 씹는 시범을 보이며 교합 불균형도 드러난다. 추가 진단 결과, 상악 어금니 두 개가 심하게 부식된 상태로 확인된다. 마취 후 치과의사는 스케일러로 갈기 시작하고, 당일 시술은 충전으로 마무리된다. 두 번째 내원 시 다량의 갈기 작업이 이루어진 부위에 레진 충전을 시행하고, 불소 도포로 시술을 완료한다. 본 영상은 코요의 구강 상태와 치료 과정을 꼼꼼히 기록하며, 자연스러운 표정 변화와 치과 치료의 상세한 절차를 생생하게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