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남성, 키 158cm, 허벅지 둘레 23cm. 피부는 때가 끼어 있으며 땀 냄새가 오랫동안 남아 있고, 두꺼운 굳은살이 표면을 덮고 있어 거칠고 투박한 질감을 지니고 있다. 외모는 건설 노동자처럼 거칠고 투박하다. 하지만 때가 끼인 얼굴과 중년의 발(강철 같은 발바닥)이 어우러지며 독특한 반전 매력을 자아낸다. 비록 때가 두껍게 끼었지만 냄새는 특별히 강하지 않으며 오히려 냄새 강도는 평균 이상이다. 발가락을 비비면 묻어나는 때는 소량이지만, 그 사이사이에서 크고 하얗게 굳은 각질 덩어리가 하나둘 떨어져 나가는 모습은 묘한 자극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