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키 160cm, 발 길이 23.5cm로 매우 넓은 발을 가짐. 같은 팬티스타킹을 이틀째 신고 다녀 신발에서 끊임없이 강한 냄새가 풍김. 발에서 나는 냄새는 거칠고 찌르는 듯한 향으로, 발효된 나토 같은 냄새가 코를 찌름. 엘리트 출신으로 명문 기업에 다니고 황실 대학을 졸업했음에도 그녀의 냄새는 완전히 다른 차원에 있음. 자신의 체취를 좋아하는 냄새 페티시스트로, 집에 돌아오자마자 신발과 발을 맡는 습관이 있음. 근무 시간 중에도 수시로 겨드랑이를 몰래 맡는 것을 즐기며, 원래 땀이 많아 신산하고 시큼한 냄새가 항상 그녀를 감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