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키 147cm, 키에 비해 다소 큰 23.5cm의 발을 가짐. 어린 나이에서 나오는 상큼하고 신맛이 도는 강한 땀 냄새가 특징적이며, 코를 가까이 대면 찌르는 듯한 자극적인 감각이 느껴짐. 20대의 활기찬 젊은 발냄새로, 부드러움이나 온화함 없이 공격적인 짠맛이 강하게 느껴짐. 운동 후 샤워 없이 겨드랑이 땀 제거용 티슈로 발만 가볍게 닦은 상태로 바로 촬영에 임함. 만졌을 때 끈적거리고 축축한 질감이 느껴지며, 굳은살은 전혀 없고 발바닥은 매끄럽고 실키함. 생물학을 전공하는 과학 지향적인 여대생으로, 학업 성적이 뛰어난 동시에 진하고 생생하며 자극적인 땀이 배어나는 발을 가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