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소녀들 사이에 새로운 패션 트렌드가 퍼지고 있다. 이 스타일은 팬티를 약간 내리거나 아예 풀벗은 채로 다니는 것이다. 특히 더운 여름철에는 음부를 노출한 채로 바닥에 쪼그리고 앉으면 시원하고 상쾌한 감각을 느낄 수 있어 쾌감이 배가된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이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는데, 쇼핑을 하며 살짝 앞으로 숙이면 예상보다 더 많은 부분이 드러난다. 편의점 앞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귀가 길의 모습에서는 앞에서는 부드러운 분홍빛 음순이, 뒤에서는 귀여운 항문이 드러난다. 이처럼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 여고생들의 삶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독특하고 매혹적인 매력이 풍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