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마사지숍 부지배인, 키 162cm, 발 사이즈 25cm. 누드 없이 마사지 전문으로 운영되는 업소에서 일한다. 발에 맺히는 땀의 성분이 특이하여, 하루 종일 14시간 가량 신발을 신고 있으면 발가락 부위에서 썩은 바나나 같은 뚜렷한 냄새가 난다. 맨발일 때는 전형적인 땀 냄새가 나지만 그 강도가 비범하여 평균보다 훨씬 강하고 독특하다. 발은 거칠고 뼈가 도드라지며 발볼이 넓고, 두꺼운 딱딱한 굳은살이 있어 마치 노동자의 발 같다. 그러나 외모는 아름다운 얼굴에 세련되고 멋스러운 스타일을 갖추고 있어 강한 자극적인 대비를 이룬다. 체질상 각질이나 피각이 거의 생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