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노예로 길러지는 진정한 마조히스트인 게이코의 훈련 다큐멘터리 제3장. 2011년 초여름부터 2012년 한여름까지, 하층 마조히스트 가축 소녀인 게이코와 함께 항문 서비스 복종녀 사야카, 학대를 자청한 마조히스트 하녀 미사키 등 여성 하인들이 참여한 다수의 훈련 장면을 기록했다. 가축 우리 속에서 벌어지는 그들의 왜곡된 일상이 생생하게 포착되었으며, 쾌락과 복종 훈련, 항문 확장, 감각 훈련, 펠라치오 훈련 등 마조히즘 훈련의 세부 과정이 상세히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