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와출판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진정한 마조히스트 여성인 게이코는 중년 남성의 소유이자 최하위 계급의 하녀로 살아간다. 2010년 초여름부터 2011년 한여름까지 촬영된 이 영상은 동물사육장에 갇혀 살아가는 가축 여대생의 일상을 기록했으며, 다른 여성 하인들과 함께 진행되는 집단 훈련 장면도 담고 있다. 구속 벨트, 채찍 사용, 항문 로드 삽입, 보상형 성관계 훈련 등 다양한 훈련 방법이 등장하며, 체조복과 블루머를 착용한 게이코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