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의류 판매원. 키 153cm, 발 길이 22.5cm. 본인에 따르면 체취는 대만 소울 푸드인 '쉬푸너우' 같다고 한다. 발이 심하게 땀을 흘리며 비닐봉지로 감싸면 금세 김이 맺힌다. 과도한 땀으로 인해 신맛보다는 염분 냄새가 더 강하게 나며 운동부 활동 후 신은 양말과 유사한 냄새를 풍긴다. 감정 표현이 풍부하고 말이 많아 마치 여고생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새끼발가락과 약지 사이에는 지우개 부스러기처럼 보이는 많은 각질이 뭉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