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와출판의 왜곡된 치료 테마 작품으로 사유리와 마리코가 등장하며, 극단적인 의료 플레이가 가득하다. 발육이 부진한 요도와 항문에는 침습적 시술이 행해지고, 야뇨증 환자들은 제지 수단으로 기저귀를 착용하게 된다. 빈뇨가 잦은 어린이들에게는 기저귀 구속과 함께 관장이 시행되며, 스팽킹 및 처벌 장면이 상세히 기록된다. 실금을 앓는 등장인물들은 치료의 일환으로 정밀한 요도 및 항문 검사를 받으며, 모든 장면이 노골적인 묘사로 담겨 있다. 각 캐릭터의 독특한 성격이 이색적이며 변태적인 상황 속에서 뚜렷하게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