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독재국가에서 폭군 뷰네즈는 이기적이고 임의적인 통치로 오랫동안 국민을 억압해왔다. 무장보안기구(GAT)는 모든 반대 세력을 무자비하게 탄압했다. 그런 와중에 GAT 최고사령관이자 여성 장군인 마조무 대령의 외동딸 리호는 성공적으로 소위로 승진한다. 리호는 어머니인 마조무 대령에게 자신의 친부에 대해 묻지만, 마조무는 그에 대해 완전히 침묵한다. 그러던 중 마조무 대령은 혁명가 윌의 처형 현장을 리호에게 직접 목격하게 하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리호는 비밀리에 혁명가 윌을 은밀히 지원하는 여자 뉴닌자(여닌자)였다. 전투 중 윌을 구하기 위해 리호는 친어머니와의 갈등에 시달리지만, 마조○ 탄환에 맞아 쓰러지고 어머니의 손에 붙잡히고 만다. 그녀는 음란하고 굴욕적인 고문을 강요당한다. 마조무 대령은 리호가 자신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른 채, 리호는 끈에 묶인 채 완전히 무력화되어 더욱 극심한 고통을 겪는다. 마침내 리호는 자신의 친부에 관한 충격적인 진실을 듣게 되고, 신체와 정신이 한계에 다다른 그녀는 독카타린토에게 ○당한다. [원작: 전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