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편 에로 드라마 속편 "스파이럴 액트 2" 제1장] 부모의 이혼으로 헤어졌던 형제 '토모야'와 '토모히사'가 오랜만에 재회한다. 말이 필요 없는, 서로의 감정을 완전히 이해하는 형제다. 호텔로 이동하자마자 문을 열기 무섭게 본능이 폭발한다. 깊고 열정적인 침을 교환하며 음경을 맞대고 사랑을 확인한다. 침대 위에서는 형과 동생의 역할 따윈 의미 없어진다. 동생이 형을 정복해도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베이윈도우에 앉은 형 '토모히사'는 동생 '토모야'에게 세게 박히며, 자신의 음경을 거칠게 자위한다. 젖은 음란한 빠짐 소리와 함께 움직임은 더욱 격렬해지고, 뜨거운 열정은 멈출 수 없다. 비록 떨어져 있어도 그들의 마음은 언제나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