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깊은 끝없는 로프의 지옥으로 빠져든다. 악마의 손길에 흔들리며 정신의 가장자리까지 내몰린 이 여자가 과연 구원을 찾을 수 있을까? 마치 제물에게 고통을 주는 것처럼, 벌레 떼처럼 달라붙은 로프들이 그녀의 몸을 꽉 조이며 폭력적으로 흔든다. 부드러운 가슴은 마치 살을 파먹는 악마에게 공격당한 희생자의 것처럼 무자비하게 드러난다. 일부 장면에서는 원본 마스터 소재의 문제로 영상과 음성이 어긋나 있거나 잡음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을 알려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