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히스토리의 <배설주의> 시리즈로, 카나코 씨(데파가)가 배설 영상의 역사에 길이 남을 독보적인 분변 장면을 선보이며 수많은 관객들을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사로잡는다. 섬세하고 현실적인 연기는 시청자들을 완전히 몰입시킨다. 이 작품은 활동적인 여대생이 등장하는 하드코어 스카트로 장면은 물론, 버스 가이드가 거리에서 설사를 하는 장면까지 포함하며, 현실감과 충격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방뇨 장면과 상복 차림의 미녀 과부가 항문에 소시지를 삽입하는 장면 등 다양한 볼거리가 빼곡히 담겨 있다. 일견 단순한 배설 행위로 보일 수 있으나, 그 안에 담긴 깊이와 표현력은 작품의 예술적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 천천히, 온전한 집중으로 감상하기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