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일상적인 일이다. 엄마도 마찬가지로 화장실을 사용하며 소변을 보고 생리대를 갈아낸다. 아름다운 엄마라도 소변을 봐야 하며, 그런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욕망이다. 숙녀인 엄마의 방뇨 장면은 평소에는 절대 볼 수 없는 드문 광경이다. 당황한 듯한 표정, 줄줄이 흐르는 오줌 소리만으로도 온몸이 달아오른다. 소변을 보는 순간의 표정, 팬티를 올리는 손길 하나하나가 모두 나를 자극한다. 밀프 엄마를 훔쳐보는 아들의 비밀스러운 시선. 맞아, 엄마도 소변을 봐야 해… 엄마의 신체 기능을 지켜보는 일은 일상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 하지만 이런 시선에 끌리는 나는 어쩌면 특별히 이상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