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2학년생 쿠루스 차코는 생랍스터를 먹을 기회를 제안받고 마지못해 헌팅에 응한다. 별개의 장면에서 하세가와 모모는 다른 남자에게 헌팅당해 펠라치오와 커닐링구스를 받으며 명백히 쾌락을 느끼는 모습이 담긴다. 이후 쿠루스 차코와 그녀의 헌팅 상대는 하세가와와 그녀의 상대와 우연히 만나고, 동시에 모네 하조와 그녀의 애인도 성관계 도중 합류하게 된다. 서로 모두 같은 반 동기임을 알게 된 이들은 절묘한 타이밍을 느끼며 결국 6인의 집단 성관계로 이어진다. 영화는 헌팅남들에게 질내사정 당하는 쿠루스 차코와 모네 하조를 포함한 여자들의 모습으로 막을 내리며, 매우 자극적이고 방종적인 결말을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