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의 일요일 극장의 『성교단의 여성 신체개조 공장』 최종장이 드디어 등장! 광기와 음란이 교차하는 이면세계를 그린 이번 작품은, 전편에서 기자 마에다(마에다)가 사이비 교단에 잠입했다가 오히려 세뇌되어 광란의 틀에 갇히며 헤어날 수 없게 된 상황에서 이어진다. 이번 편에서는 교단 내부가 붕괴되기 시작하고, 신도들이 하나둘 떠나가기 시작하며 교주 역시 더욱 깊은 광기로 빠져든다. 신도들을 붙잡기 위해 교단은 극단적인 성적 쾌락을 동원, 신도들의 육체를 각성시키려 한다. 이제는 완전히 변여가 된 마에다는 외부 남성들의 딱딱한 음경을 찾아 헤매기 시작한다. 초현실적이고 충격적인 사이비 집단의 정신병리를 폭발적인 클라이맥스로 경험하라. 드림 룸의 『친코 빔빔 마루』가 선보이는 강렬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