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이 핑크 샐러에서의 첫 출근을 시작한다. 면접 도중 점장은 실기 훈련을 지시하고, 그녀는 금세 실제 서비스 현장에 투입된다. 간호사복과 교복, 봉사 토끼 복장 등 다양한 의상을 입은 채, 그녀는 뛰어난 오럴 기술로 손님 한 명, 또 한 명을 능숙하게 만족시킨다. 압박에 쉽게 흔들리며 진심이 묻어 나오고, 첫날부터 적극적으로 임하는 그녀는 손님의 요구에 응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감정도 점점 격해져만 간다. 감정이 요동치는 긴장감과 흥분을 함께 경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