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창고 안 어딘가에 숨겨진 '100만 원 상금'이 적힌 봉투를 아마추어 소녀들이 1시간 안에 찾아내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오직 돈을 위해 참가한 소녀들은 단순한 보물 찾기에 그치지 않고, 도중에 엄격하고 음란한 벌칙 게임에 직면하게 된다. 진행자는 침묵 속에서 조용히 게임을 감시하지만, 그 이면에는 치밀한 계략이 도사리고 있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소녀들은 평소 옷차림에서 점차 벗겨져 거의 나체에 가까워지며, 이 게임의 진정한 목적을 서서히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