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떠나보낸 지도 벌써 1년. 매일같이 밀려오는 외로움에 나는 자위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하지만 그마저도 점점 지루해져만 간다. 그래서 결국 새로운 장난감을 주문했다. 택배 기사가 상자를 전달해 준 바로 그날 밤, 나는 방에 들어오자마자 새로운 도구로 스스로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잠시 후, 택배 기사가 서명을 받지 못했다며 다시 돌아온다. 문을 여려고 재빨리 일어섰지만, 속옷을 입는 것을 깜빡하고 말았다. 이미 질척이는 나의 보지는 온전히 드러난 상태였다. 더 충격적인 건, 내가 스스로 택배 기사의 손을 잡아 젖어버린 내 음순 사이로 이끌어 넣었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