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인 조카를 걱정해 병문안을 온 이모는 그의 고민을 묻는다. 자위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라 털어놓은 조카에게 그녀는 손 코키를 해주기로 한다. 점차 욕심이 커지는 고등학생은 자신이 크다는 것을 이모 부부에게까지 보여준다. 사고에 대한 죄책감을 느낀 간호사 이모는 사랑스러운 조카를 위해 점점 더 나아가 질내사정까지 허락하게 된다. 아름답고 착하기만 한 네 명의 이모들이 등장해 소중한 조카들을 위해 기꺼이 질내사정을 허락한다. 감동과 따뜻한 정이 가득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