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를 마친 21살의 호기심 가득한 히노리가 접근당했다. 30만 엔의 상금에 유혹되어 게임에 참가하기로 결심했지만, 예상치 못한 격렬한 전개에 당황하면서도 승부욕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눈가리개를 한 동정남은 누가 자신을 유혹하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한편, 여대생 역시 상대가 뉴하프라는 사실을 모른 채 게임이 진행된다. 점점 격해지는 유혹 배틀 속에서 뉴하프가 알몸이 되는 순간, 여대생은 그 하반신을 보고 "어!?" 하고 숨을 삼킨다. 하지만 바로 옆에서 동정남은 그것이 뉴하프의 항문자궁인 줄 모르고 그대로 삽입한다. 질 수 없는 여대생도 승부욕을 불태우며 강렬한 어필을 펼친다. 자극에 동정남은 한계를 넘어, 항문자궁과 보지 양쪽에 참지 못하고 폭발한다.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마지막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