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바 마미(22세)는 가벼운 인터뷰라 생각하고 방문했지만, 30만 엔이 걸린 유혹 배틀에 휘말릴 줄은 꿈에도 몰랐다. 게다가 상대가 뉴하프라는 사실도 모른 채 게임은 진행된다. 점점 격해지는 유혹 배틀 속, 뉴하프가 알몸이 되자 여대생은 그 하반신을 보고 "어!?" 하고 숨을 삼킨다. 한편, 뉴하프의 항문-보지인 줄 모르는 동정남은 푹 삽입한다. 질 수 없는 여대생은 승부욕을 불태우며 맹렬한 어필을 시작한다. 자극에 한계를 넘은 동정남은 항문-보지와 보지에 연속으로 폭발한다.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펼쳐지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