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강함으로 요마를 쓰러뜨려 가는 미소녀 전사 세일러 실피드. 그런 세일러 실피드를 없애려 꾀하는 요마왕 앞에 음요마 게레스가 나타난다. 게레스는 세일러 실피드의 약점이 음란한 공략이라고 주장하며 토벌 허가를 받아낸다. 사람을 습격하는 요마를 쓰러뜨리려는 세일러 실피드. 그러나 그때 게레스가 갑자기 나타나 세일러 실피드의 유방을…. 몸부림치며 수치심에 시달리는 세일러 실피드. 가까스로 게레스에게서 벗어나지만, 음란한 공략을 당해 집중력을 잃고 만다. 그 틈을 요마들은 놓치지 않고 세일러 실피드를 공격한다. 피해를 입은 세일러 실피드는 반격을 시도하지만, 다시 게레스에게 음란한 공략을 받아 몸부림치고 만다. 그리고 또다시 요마의 공격을 받게 된다. 게레스의 음란한 공략 탓에 뜻대로 싸우지 못하는 세일러 실피드는 마침내 게레스 일당에게 붙잡히고 만다. 아지트로 끌려간 세일러 실피드를 게레스는 음란하게 몰아붙인다. 게레스에 의해 몇 번이고 절정을 맞이하게 되는 세일러 실피드는…. 과연 세일러 실피드는 게레스의 음란한 공략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 [BAD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