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인접한 아파트에 사는 기혼 부부와 이웃 부인 사이에 비정상적인 불륜 관계가 시작된다. 남편의 출장으로 인해 부인은 비밀리에 외도를 계획하지만, 남편이 일에 정신이 팔린 사이 또 다른 남자가 그녀의 방에 몰래 침입하면서 사건은 더욱 복잡하게 전개된다. 서로 얽힌 욕망 속에서 두 부부의 관계는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며, 결국 생생한 질내사정 장면들로 이어진다. 유부녀와의 불륜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자촬물은 배신과 탐욕의 감정을 날것 그대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