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쿠키에서 발매된 본작은 아티스트명 아이카로 활동한 미우라 아이카의 두 번째 작품이다. 복각 셀렉션 시리즈에 속하는 이 미소녀 작품은 다큐멘터리 형식을 차용해 인터뷰와 자연스럽고 친밀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아이카와 남성 배우 타로 타가가 서서히 서로의 욕망을 탐색하며 점점 더 격렬하고 억제되지 않은 친밀함으로 나아간다. 후반부에는 보통 금기시되는 애널 섹스 장면을 과감히 포함하며, 노골적인 이중삽입 장면으로 절정을 맞이한다. 또한 바이브 사용 장면과 스릴 있는 3P가 등장하며, 아이카의 매력적인 연기를 엿볼 수 있는 쿠키의 대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