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절친의 여자친구가 자는 동안, 나는 그녀의 팬티에 젖은 자국이 있는 것을 발견했고 참을 수 없는 충동에 사로잡혔다. 손가락 끝으로 조심스럽게 그 부분을 만졌을 때, 끈적한 액체가 실처럼 늘어지며 심장이 벌렁거렸다. 잠결에 뒤척이던 그녀의 큰가슴이 드러나자 이성을 잃고 말았다. 손대서는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참을 수 없었고, 결국 내 손은 그녀의 음부를 향해 움직였다. 그녀의 몸이 점점 더 축축해지고 팬티는 넘쳐나는 액체로 젖어들자, 내 욕망은 더욱 치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