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여동생은 어릴 때부터 술래삼는 삼촌의 포르노 잡지를 몰래 보며 자위를 시작했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그녀는 무의식중에 손가락으로 음핵을 자극하는 방법을 익히게 되었고, 자위의 쾌락과 음핵 자극을 통해 절정에 도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그 후로는 아버지가 포르노를 더 사오라고 했다며 거짓말까지 하며 자위에 완전히 중독되어 갔다. 가슴이 점점 커지면서 유두 자극의 쾌락도 알게 되었고, 마치 음핵으로 절정을 느꼈던 것처럼 이제는 유두만으로도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었다. 그녀의 신체와 정신이 자연스럽게 성숙해가는 과정은 매우 사실적이면서도 강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