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아들에게 자신의 몸을 내주고 싶어 하는 어머니가 다카기 타케후미를 찾아가 상담을 한다. 남편에게 자신과 아들의 관계가 들킬까 봐 걱정된 어머니는 다카기의 조언을 받아들여 단 하루만을 마지막로 성관계를 갖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그녀가 모르는 사이, 다카기는 이를 증거로 몰래 촬영한다. 아들의 욕망은 점점 더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커져만 간다. 어머니의 이미지를 완전히 무너뜨리기 위해, 그녀는 남편 외의 다른 남자와도 관계를 맺고 음란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기로 결심한다. 아들은 어머니가 성기구를 이용해 다카기의 음경을 빨며 쾌락에 신음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말았다. 흥분을 참지 못한 아들은 자신의 발기된 음경을 내밀며 함께 빨기 시작하고, 삼인의 합방이 시작된다. 자신의 음경과 다른 남자의 성기를 사이에 두고 미친 듯이 쾌락에 빠져드는 어머니의 모습을 마주한 아들의 마음속에 어떤 감정이 밀려올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