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사카 미사, 괴물 수사관이자 정예 전사인 그녀는 인류를 위협하는 악마들과 끊임없이 싸운다. 어느 날, 악랄한 악마 나멘바에게 공격당한 여성을 구하려 하나 자신도 결국 납치당하고 만다. 나멘바는 길고 유연한 혀로 인간 여성의 몸을 핥으며 생명력을 빨아들이는 능력을 지녔다. 미사는 그 대상이 되어 온몸을 핥기 당하고, 점차 기력을 빼앗기다 결국 강렬한 커닐링구스를 통해 완전히 에너지를 고갈당한 채 사망한다.
그러나 미사는 죽음의 문턱에서 되살아나, 초인 샤란의 힘을 계승하고 전투력을 회복한다. 구하려 했던 여성을 구하기 위해 나멘바의 은신처로 향한 샤란은, 그녀가 이미 나멘바의 부하가 되어 샤란을 공격하는 것을 목격한다. 예상치 못한 공격에 샤란은 패배하여 묶이게 되고, 나멘바도 가세해 둘이 함께 샤란의 몸을 핥으며 생명력을 완전히 빨아든다. 과연 샤란은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그녀는 이 전투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