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만에 아내와 재회했다. 어느 날, 시골에 살던 어머니가 놀러 왔다.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아내가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 그런데 아내가 여행의 피로를 풀라며 어머니를 목욕실로 안내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어머니의 외모에 시선을 빼앗기고 말았다. 매끄럽고 윤기 나는 피부, 커다란 가슴에 넋을 잃고 말았다. 그날 밤, 어머니에게 느껴지는 흥분을 참지 못하고 아내에게 정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하고 말았다. 잠도 오지 않아 침실을 나와 조용히 어머니의 방으로 향했고, 거기엔 잠든 어머니가 누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