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프 엔터테인먼트의 '발금' 시리즈 두 번째 주인공은 연예기획사에서 2년 차 직원으로 일하며 늘 스타들의 뒷면에서 조용히 일해왔다. 화려한 무대와는 거리가 먼, 평범하고 존재감 없는 하루하루. 그러나 어느 날 갑작스럽게 그녀의 일상은 낯선 힘에 의해 산산이 부서진다. 일상 속에 숨겨진 어두운 욕망, 그리고 그녀가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쾌락이 펼쳐진다. 마약을 이용한 강제 유인과 납치감금, 음습한 조작과 훈련을 통한 강제 유혹, 그리고 그녀를 가둔 한 남자의 위협적인 존재. 평범했던 삶과 정반대로, 그녀의 신체와 정신은 예기치 못한 변화에 휘말리며 새로운 감정이 깨어난다. 자기를 지키려는 그녀의 몸부림 속에서, 모든 것이 뒤바뀐 그 순간부터 인생은 통제를 벗어난다. 큰가슴, 패이팬, 딥스로트, 강간, 질내사정, 아마추어, 미약, 납치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