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처음을 준비하는 여동생을 도와주려다 소고 플레이 도중 정신을 잃고 말아버린다. 하룻밤 외박을 앞두고 있는데, 들켜버릴까 봐 걱정된 여동생이 형에게 연습을 부탁한다. 형은 "그럼 흐름을 보여줄게"라며 기승위 소고 플레이를 시범 보인다. 참지 못하고 그는 여동생의 블루머를 치워버리고 그대로 밀고 들어간다.
피곤한 동아리 활동 후, 여동생이 형에게 마사지를 요청한다. 블루머에서 힙합으로 갈아입는 사이, 형은 실수로 발기하고 만다. 이를 장난기 어린 눈빛으로 알아챈 여동생은 블루머 소고에서 팬티 위 소고로 바꾸며 끊임없이 자극한다. 결국 참을 수 없게 된 형이 그대로 밀어넣는다.
거실에서 운동 중인 여동생의 탄탄한 엉덩이에 유혹된 형이 만지게 해달라고 애원한다. '딱 만지는 정도'라며 설득해 네 발 기기 자세를 취하게 한다. 힘 있는 골반의 촉감에 압도된 형은 후배위 소고 플레이를 시작하고, 교묘하게 옷을 벗기게 한 뒤 경고 없이 갑작스럽게 침투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