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들과의 관계 속에서만 삶의 의미를 찾는 한 남자. 그는 어떤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다. 어린 소녀들을 더럽히는 것을 즐기며 자신의 행위를 기록하는 것을 쾌감으로 여긴다. 그의 행동은 단순한 범죄를 넘어, 사회를 조롱하는 끊임없는 광기의 연속이다. 그는 일생 동안 가석방 없이 사회와 완전히 격리되어야 마땅하다. 그는 소녀들이 거부함에도 불구하고 어른의 어두 칙칙한 음경에서 쾌락을 느끼게 만들며, 깊은 곳에 흥분을 각인시킨다. 과연 이 소녀들은 희생자인가, 아니면 금기된 쾌락을 맛본 새로운 성노예가 되어버린 것인가? 그 답은 누구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