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무의식적으로 표현하면서 금지된 욕망이 깨어난다. 경계를 알고 있음에도 몸을 지배할 수 없는 충동이 타오른다. 사랑과 욕망이 얽히며 피부가 반복적으로 맞닿고, 모자 사이의 선을 넘어서 불법적인 관계로 빠져든다. 오직 둘만의 사적인 친밀한 순간 속에서 그들의 유대는 더욱 강해지고, 감정은 깊이 얽히게 된다. 그리고 "아들아, 나 안에 쏟아줘!!"라는 말은 이 금기된 근친상간 속에서 질내사정이라는 금기의 행위를 상징한다. 가족의 경계를 넘어서는 열정적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