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왕과 마녀의 융합으로 태어난 악신 벨페고르는 세일러 두린을 포로로 잡아 저급 악마들에게 넘겨 잔혹한 강간을 당하게 한다. 다음 목표는 세일러 디온느로, 벨페고르의 압도적인 힘에 맞서 싸우지만 결국 패배한다. 디온느는 졸병들의 타액으로 과민해지고, 촉수가 질과 항문을 동시에 관통하며 고통을 받는다. 한편, 두린은 졸병들에게 강간당하며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견뎌야 한다. 디온느가 촉수에게 가혹한 공격을 당하는 동안, 두린은 구출을 위해 벨페고르에게 구강 서비스를 시도한다. 이 두 여신은 이 생지옥에서 어떻게 탈출할 수 있을까?! [배드 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