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에서 선보이는 그라돌씨와 희귀 플레이. 미소녀 로리 아이돌/연예인 아르테미스가 등장한다. 아무리 탑 그라돌을 기용한다고 해도 채찍이나 캔들 플레이 같은 극단적인 요소를 넣기는 불가능했을 터다(웃음). 그래서 이번에는 출연자의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제 개인적인 취향인 '모치 마조히스트'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시나리오를 시도해봤다. 컨셉은 모델이 입 안으로 요거트를 극도로 야하게 받아들이는 장면. 맞다. 이건 분명히 내부 정액 발사 혹은 얼싸/안면발사에 해당한다. 아아, 그 후에 암우쨩의 끈적거리며 흐르는 몸을 내 혀로 정성껏 닦아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