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조용한 집안의 부엌에서 어머니(코바시 사나에)가 잠든 척한 후 비밀스러운 순간이 펼쳐진다. 그녀는 주방 서랍에 숨겨둔 바이브레이터를 꺼내 바닥에 앉아 쾌감을 억누른다. 바이브레이터의 기계적인 진동 소리와 함께 흘러나오는 부드러운 신음이 어우러지고, 소파에서 잠든 척하는 어머니(츠바키 미레이)의 아들의 시선이 그녀를 주시한다. 자신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모른 채, 그녀는 성숙하고 부드러운 자신의 몸을 천천히 애무한다. 오른쪽 가슴 아래 손을 가져가 부드럽게 자극하며 신음하고, 몸이 오르가즘에 떨자 달콤한 탄성을 내뱉는다. 이후 어머니(미도리 키타무라)가 보리차를 마시러 부엌으로 향하지만, 갑작스러운 흥분에 사로잡혀 그 자리에 앉아 팬티 위로 아래쪽을 문지르기 시작한다. 이런 장소에서 하는 자위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