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를 돌보는 여동생이 오빠가 자위하는 모습을 발견한다. 혹시 오빠의 성기에 문제가 있을까 걱정한 여동생은 "내가 대신 놀아줄게, 오빠 성기에 문병 갈게, 맡겨만 줘!"라며 신나서 "오빠, 성기 문병 온 여동생입니다!"라고 외친다. 그리고 자기 출렁이는 가슴으로 성기를 여러 번 문병해 주겠다고 약속한다. "내가 오빠 성기 엄청 활기차게 만들어 줄게, 세게 깊숙이 박아 줘!"라고 애원하며 "오빠의 고기 변기인 내 안에 얼른 그 두꺼운 걸 쑤셔 넣어!"라고 참지 못하고 재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