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외계 침략자들과 싸우며 무수한 부상을 입어온 최강 여전사 호우마이. 이제 그녀는 더티 스타의 배신자 외계 지도자 데르티스와 거북이 괴수 타드라가 이끄는 새로운 위협에 직면한다. 지구 정복을 노리는 이들은 잔혹한 공격을 개시하고, 호우마이는 최강 여전사로 변신해 맞서지만 타드라의 힘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녀의 궁극의 광선조차 완전히 무력화되고, 에너지는 빠르게 고갈되며 패배를 알리는 타이머가 깜빡인다. 타드라의 혀 같은 촉수들이 호우마이의 몸을 단단히 감싸며 극심한 고통을 가중시킨다.